2027년 1년간 신문 1부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신청이 11월 9일까지 열려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정부24에서 신청받는 사업으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고 안내되고 있어 늦지 않게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문 한 부 값도 매달 쌓이면 부담이 됩니다. 아침에 신문 한 부 펼쳐보는 습관이 있는 분, 부모님 댁에 신문을 넣어드리고 싶은 분이라면 이번 신청을 그냥 넘기지 마세요. 신청 자체는 복잡하지 않습니다. 다만 마감일만 보고 미뤘다가 선착순에서 밀리는 경우가 가장 아쉽습니다. 오늘 이 글에서 기간·대상·신청 순서·미리 정해둘 것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릴게요.
핵심 요약 한눈에 보기
| 구분 | 내용 |
|---|---|
| 지원 내용 | 2027년 1년간 가구당 신문 1부 무료 구독 |
| 신청 기간 | 2026년 10월 26일 ~ 11월 9일 |
| 신청 채널 | 정부24 |
| 진행 방식 | 선착순 안내 — 이른 신청이 유리 |
| 선택 사항 | 희망 신문 1지망·2지망 선택 권장, 우편 배달 가능 여부 확인 |
표에 적힌 기간과 채널이 이 글의 뼈대입니다. 나머지 세부 조건은 신청 화면의 공고문을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선정 인원이나 신문사 목록처럼 공고마다 달라질 수 있는 내용은 이 글에서 단정하지 않겠습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
신청 안내에 따르면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름만 같다고 모두 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급여 종류나 자격 상태에 따라 세부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 본인이나 가족이 해당되는지 정부24 공고문의 대상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본인이 대상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부모님이나 가까운 분이 대상에 해당한다면, 이 글을 공유해서 신청 기간을 알려드리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복지 혜택은 모른 채 지나가는 경우가 가장 많으니까요.
정부24 신청 순서 5단계
신청은 정부24에서 진행합니다. 화면 구성은 공고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큰 흐름만 잡고 화면 안내를 따라가세요.
- 정부24에 접속해 사업명을 검색합니다. ‘2027년 신문 무료 지원’ 또는 ‘신문 무료 구독 지원’처럼 안내된 사업명으로 찾으세요.
- 신청 기간과 대상 조건을 확인합니다. 기간은 2026년 10월 26일부터 11월 9일까지입니다. 기간이 맞는지, 본인이 대상에 맞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 희망 신문 1지망·2지망을 미리 정합니다. 신청 안내에서는 1지망과 2지망을 선택하는 것이 권장되고 있습니다. 평소 즐겨 보는 신문을 기준으로 정해두면 신청 화면에서 헤매지 않습니다.
- 우편 배달이 가능한 주소인지 확인합니다. 신문은 우편으로 배달되는 방식이 안내되고 있으니, 실제 거주지·배달 주소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 신청서를 제출하고 접수 확인을 남겨둡니다. 제출이 끝났다면 접수 화면이나 접수 번호를 캡처해 두세요. 나중에 선정 여부를 확인할 때 도움이 됩니다.

신청 전에 미리 정해둘 3가지
신청 화면에 들어가서 고민하면 시간이 걸립니다. 아래 3가지만 미리 정해두면 5분 안에 끝낼 수 있습니다.
- 희망 신문 1지망: 가장 보고 싶은 신문 한 종을 정합니다.
- 희망 신문 2지망: 1지망이 안 될 경우를 대비한 두 번째 신문을 정합니다.
- 배달 주소: 우편 배달이 가능한지, 집 주소와 실제 거주지가 같은지 확인합니다.
특히 2지망을 비워두는 분이 많습니다. 선착순 사업에서는 1지망만 고집하다가 기회를 놓치는 경우보다, 2지망까지 채워두는 쪽이 훨씬 안전합니다.
선착순이라 늦으면 안 되는 이유
이 사업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고 안내되고 있습니다. 마감일인 11월 9일까지 여유가 있어 보여도, 신청이 몰리면 그 전에 접수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마감 당일에는 접속이 몰려 화면이 느려지는 일도 흔합니다.
그래서 권하는 순서는 단순합니다. 대상에 해당한다면 이번 주 안에 신청부터 마치는 것입니다. 신청을 미루는 동안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오히려 ‘나중에 하지’라는 마음이 가장 큰 탈락 사유가 됩니다.

선정 후 체크할 일
신청이 끝났다고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선정 결과와 배달 시작에 대한 안내는 신청 채널의 안내를 따라 확인하세요. 아래 항목만 챙겨두면 됩니다.
- 선정 여부를 신청 채널에서 확인했는지
- 배달 주소가 바뀌었다면 변경 안내를 했는지
- 신문이 오지 않을 경우 문의처를 메모해 두었는지
단, 이 글에서 선정 발표일이나 배달 시작일을 단정하지 않겠습니다. 사업 안내가 바뀌면 그 안내가 기준입니다. 신청 화면에 적힌 문구를 그대로 따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신문 한 부가 생활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매일 아침 식탁 위에 신문이 있다는 것은, 세상 소식을 놓치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받을 수 있는데 몰라서 못 받는 일이 없도록, 대상에 해당한다면 이번 주 안에 정부24부터 열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누구나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장애인 등으로 안내되는 대상에 해당해야 합니다. 세부 자격은 정부24 공고문에서 확인하세요.
신문은 몇 부까지 무료인가요?
가구당 1부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2027년 1년간 무료로 구독하는 방식입니다.
신청 기간이 지나면 어떻게 되나요?
2026년 11월 9일이 지나면 이번 신청은 끝납니다. 다음 사업이 있을지는 별도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선착순이라 기간 안에서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이 사업은 신문 구독 자체를 지원하는 것으로, 현금 지급이 아닙니다. 신문 1부를 2027년 1년간 받아보는 혜택으로 이해하세요.